Missgold85’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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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딜라이트관 강남역을 그렇게 가면서 왜 여기 갈 생각은 안해본걸까?

내 필드인데..아직도 나는 전문가가되기 위해 덜 촉각을 세우고 있는 것 같다.

미디어아트와 ledtv와의 만남.

첫번째 섹션. 삼성전자 젊고 당당해보이는 여성 마케팅 과장님께서 led티비의 광고를 위해

작년9월부터 고민하고 고민했던 것을 풀어놓으셨다. 파브 티비의 시리즈로 lcd,pdp 티비의 이름을 짓고,

led 제품을 보고 led 제품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은 led 밖에는 없을 것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개발자님들께서 정말 어렵고, 힘들게 개발한 제품에 대한 견해도?

그래 개발자의 입장에서는 정말 공들였겠지만, 그냥 티비의 특징만을 보는 마케팅,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그전의 제품과 별 차이가 없다면 마케팅팀에서는 이를 어떻게 그 전과 다르게 소비자들에게 어필해야 할지 어려운게 사실일 것이다.

제품을 만들때 그런 제품을 만들어야해.

헉…아무도 생각치 못했던……..

한 때 backlight만 led로 바뀐 티비를 가지고 led티비라는 이름을 붙여, 과장되게 표현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도 있었지만, 올해 90%이상 점유율을 가졌다는 것을 보았을때, 그리고 자기 회사의 제품을 그렇게 당당하게

어필할 수 잇는 것은 그 회사만이 가진 장점이 아닐까??

분발해야지…….l전자………..대단하다고 인정하면서도 한발씩 늦는건 사실인듯.;;

그리고 미디어 아티스트들과의 만남.

나의 예술적 감각이 없어서 인지 비디오 아트는 내게 너무 어려운 주제다. 공간과 시간의 연속성을 나타낸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와 닿지 않는 부분이고,

두번째 예술가는 이완이라는 분.

닭을 갈아서 이것으로 축구공을 만들고, 야구공을 만든.

닭의 삶이 닭도리탕이 되건, 닭을 갈아서 만들 축구공이건 그 분에게 그 두가지의 잔인함은 같다고 하셨다.

어떤 불가항력적인 사회의 시스템에 대한 말이 많으셨다.

관객들과 소통의 능력이 조금 뛰어나다고나 할까? ;(이건 순전히 내 생각..)

삼성 딜라이트라는 것을 우연히 알게 되엇지만,

뭔가 취지랑 다르게 흘러가는 것이 아쉬웠던 미팅이 아니었나 싶다. 목적이 내겐 명확해 보이지 않았다고나 할까?

다음주 주제는 옴니아폰, 옴니아 2 출시로이제 내 옴니아도 최고의 자리에서 물러나겠군앙..ㅠ

공학도의 입장…마케터의 입장, 소비자의 입장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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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E GEUM LEE: ㅋㅋ그럴수도 있을것 같아요.ㅋㅋ 그래도 현재 백수인 상태로서 나름 용돈 벌이..ㅋㅋ
  • lprins: 축하드려요~ㅎㅎ 공짜좋아하면 머리숫이 줄어든데요~~ㅋ
  • JAE GEUM LEE: ㅋㅋ처음에 트위터 했을때 한국사람들이 전혀 안썼는데,지금은 많이 쓰는것처럼 워드프레스도 곧? 한국은 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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