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gold85’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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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에서 프라다 아울렛을 버리고 선택한 아씨씨!!

피렌체에서 로마로 가는 길목에 있는 정말 작고, 조용한 동네!

드렁크는 역에 있는 상점 아저씨께 맡기고,

카메라와 노트북가방은 들고(마지막엔 무거워서 진짜 던져버리고 싶었던), 성프란체스코 성당으로 고고!

동생과 나 처음에 이 짐들 때문에 지치기전 쌩쌩한 모습

벽돌로 지어진 건물들 사이사이 골목길을 돌아다니다보면, 또 같은 곳으로 돌아오는…

역시 여행에서 길치는 자신의 몸을 혹사시키게된다.

 

그래도 높이 올라갈 수 있는 만큼 올라가서, 이 조용한 동네를 감상하고,

어둑어둑해지기전에 로마로 들어가는 트레인을 타기위해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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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치 중의 길치이 나는 작은 도시 피렌체에서도 지도를 꼭 손에 쥐고 다닌다..!

이탈리아는 도시마다 벽돌의 색상이 달랐다.

피렌체라는 도시의 색깔을 가지는 것도 바로 벽돌이 만들어 내는 것 같았다.

빌딩 사이사이 작은 골목길도 운치가 있는 피렌체!

말을 타고 달리는 아저씨께서 카메라를 들이대는 이방인을 향해 웃으며 포즈를 지어주셨는데,

내 느린 카메라가 이를 담아주지 못했다;^^

거리 예술이 발달해 있는 유럽! 관광객들에게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해 주는 아저씨들^^

두오모 성당에서 계단을 오르고 올라 볼 수 있었던 피렌체의 광경들!

코를 만지는 돈이 들어온다는 이 조각상 때문에, 사람들이 코를 하도 만져서 코가 닳았던 조각상!^^

크리스마스 연휴라서, 꼭 연휴는 챙기는 유럽인들 덕분에 많은 상점들이 문을 닫아 아쉬웠지만,

연말 분위기 한껏 내면서, 밤늦은 길을 수놓은 많은 트리들이 그 아쉬움을 채워줬다.!!

피렌체의 유명한 프라다 아울렛은 가지 못했지만, 다음번에 피렌체에 올 일이 있다면 꼭 가보리라.


12월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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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E GEUM LEE: ㅋㅋ그럴수도 있을것 같아요.ㅋㅋ 그래도 현재 백수인 상태로서 나름 용돈 벌이..ㅋㅋ
  • lprins: 축하드려요~ㅎㅎ 공짜좋아하면 머리숫이 줄어든데요~~ㅋ
  • JAE GEUM LEE: ㅋㅋ처음에 트위터 했을때 한국사람들이 전혀 안썼는데,지금은 많이 쓰는것처럼 워드프레스도 곧? 한국은 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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