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gold85’s Blog

Archive for the ‘Uncategorized’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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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자마자 빗속을 달려 , 비버리 힐즈로…조용한 동네구나… 싶었다!

그 유명하다는 할리우드만 찍고, 바로 호텔로 들어와서 푸욱 쉬고 내일을 기다렸다!

다음날 아침느지막히 산타모니카로 고고!! 주차할 곳이 없어 한참을 헤매이다 겨우 주차를 하고,

아침에 커피빈에서 카라멜라떼를 빨면서………..다음장소인 디즈니랜드로 !!

내가 어린아이일때 디즈니랜드랑 유니버셜스튜디오를 갔다면

아마 우리 부모님들은 거덜이 났을 것이다!

얼마나 이쁘고, 깜찍한 인형들 소품들이 많은지^^

이 나이에도 탐나는 물건이 많았다!!

사진으로 남기지는 않았지만, 3개월만에 한국음식에 파묻혔던 2박 3일!

이번 여행은 너무 타이트하지 않아서 아쉬움이 많았다!

샌프란으로 돌아가는 길!! LA는 이정도면 충분했다!ㅋㅋ

7월 17,18일 취업캠프

TESAT 8월 22일

무역영어 1급 8월29일

OPIC

다음주 금요일 계절 종강

다음주부터 화목은 논문 실험하러 학교로.

학교 다니면서 친구들도 종종 봐야지.

8월되면 또 보기 힘들어 질듯.

여행은 가야지. 마음은 굴뚝인데… 참 시험이랑 겹치네..ㅠ

방학이라서 맘껏놀고 싶기도 하지만.

안하고 후회하는 것 보단 나을 것 같아.

한글을 수정할 필요가 있는가??

오늘 조선일보에 실린 논단을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논단 글을 쓰신분은 한국에 없는 f와 p 그리고 v와 b를 구별하는 한글이 연구 되어야 하고 통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것이 곧 국가경쟁력이라는 것을 주장하는데, 나는 조금 이 주장에 대해 비판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다.

예전에 한국의 문학이 세계적인 상을 수상하지 못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언어를 세계의 공용화인 영어로 번역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예를 들어 빨간색을 표현하려고 해도 한국에는 얼마는 많은 단어들로 이를 설명할 수 있는가?

어학연수를 가서 느낀것 하나는….

영어를 배운는데 우리가 정말 미국인 영국인처럼 발음하는 것에는 어려움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한글의 억양이 몸에 베어 있어서 이것을 고치기는 어렵다.  그런데 특징적인 것은 한국인들은 억양을 굴리는데 너무 치중하는다는 것이다. 자존심이 세기로 유명한 프랑스인들은 그런 것은 전혀 염려하지 않고 그들의 발음이 살아 있어도 스스로 거부감을 느끼지 않는다. 하지만 발음부분에 있어서 외국인의 억양이 살아 있는 것에 대해 다들 공감하고 감싸주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구지 발음을 굴리지 않더라도 말이다.

이런점에 볼때 과연 한글을  개발하는 것이 필요한가 하는 것이다.

언어라는 것이 역사성이라는 속성이 있듯이, 우리가 중학교 고등학교때 배웠듯이

역사가 흐르면서 필요하다면 사람들에 의해 자연스럽게 그런 발음이 되는 한글이 상용화될것이다. 구지 그런 한글을 개발해서 공표 하지 않아도 말이다.

태그:

D

Posted on: 6월 16, 2009

‘스타는 미쳤다’

– 엘비스 프레슬리에서 마이클 잭슨, 재니스 조플린, 휘트니 휴스턴, 빌리 홀리데이, 로비 윌리엄스, 마릴린 먼로까지 30명의 스타들을 성격장애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있다.

독일의 정신병리학자이며 괴팅겐대 의대 교수인 보르빈 반델로 교수는 성격 장애 때문에 뛰어난 예술가가 되었다는 것.

 장애를 통해 큰 업적을 이룬 사람으로 언급되는 이들은 그외에도 그동안 많았다. 버지니아 울프, 루드비히 반 베토벤,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미켈란젤로, 찰스 디킨즈, 패티 듀크도 정신장애가 있었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신경 의학자들은 뉴턴과 아인슈타인은 자폐 장애의 일종인 아스퍼거 증후군에 시달렸다고 본다.

나는 월요일 오후에 우연히 뇌의 선물이라는 다큐멘터리를 보게되었다. “서번트 신드롬(savant syndrome)” 이란 사고를 당하거나 정신장애를 가지고 있는 이들 가운데 놀라운 암기력이나 예술적인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대럴드 트레퍼트 교수(위스콘신 의과대학 임상심리학과)는 이러한 서번트 신드롬을 뇌의 보상효과로 설명했다.

좌우 반구가운데 한쪽의 기능이 망가지면 다른 쪽이 더 발달하게 되며 예상치 못한 능력을 갖는다는 것이다.

이 다큐는 극히 일부의 사례를 약간은 일반화 시키는 경향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현재도 연구되고 있는 부분이긴 하지만, 여기서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 나는….

나는 몇년전에 자폐증 환자를 돌본적이 있었다. 일곱살도 되지 않은 친구였는데, 그 작은 아이는 하루 종일 내가 감당치도 못할 정도의 발악과 함께 도저히 끝이 보이지 않을 것 같은 행동들을 하면서 내 진을 쏙 빼 놓은 적이 있었다. 이런 아이들중 과연 몇명이나 그 뇌의 보상을 받는 걸까??

네덜란드 사회학자가 연구한 결과 친구의 절반 가까이는 7년 후 새로운 사람으로 바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우트레히트 대학 사회학자 제럴드 몰렌호르스트(Mollenhorst)는 과거 인터뷰했던 18~65세인 604명을 7년 후 다시 인터뷰했다. 이들에게 그는 7년 전과 같은 내용을 물었다.

질문내용

▲개인적인 일을 누구와 이야기하는가

▲집에서 물건을 직접 만들 때(DIY: do it yourself) 도와주는 사람은 누구인가

▲불쑥 찾아가 만나는 사람은 누구인가

▲그 사람은 어떻게 알게 됐는가

▲그 사람을 지금은 어디서 만나는가 등.

질문 결과 개인의 인적 네트워크의 규모는 변화가 없었지만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많은 멤버들은 새 사람으로 바뀐 것으로 나타났다. 의논 상대나 실질적인 조력자 등 친한 친구 중 30%만이 같은 관계로 남아 있었고, 기존 네트워크에 그대로 남아 있는 사람은 48%뿐이었다고 한다.

또한 이것은 개인적인 선택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였다.
통상 새 친구를 사귀려면 만남의 기회가 먼저 있어야 하며, 새 친구는 이전에 친구를 선택했던 방식에 따라 선택할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연 나는 어떠한가?

하나씩 나이가 먹을수록, 인적 네트워크의 힘이 절실하다고 느낀다. 그 중 나의 대학 생활 네트워크는 다양한 편이다.

대학교 동아리 활동, 과 친구들, 경영대에서 팀프로젝트를 하면서 만났던 조원들,

그리고 연수에서 만났던 친구들, 공부하면서 만나게 된 교수님들과 선생님들,

그리고 고등학교 때 학생회 동아리 했을 때 만났던 친구들과도 연락을 하고 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이 처음엔 무언의 압박으로 느껴졌다. 어떻게 icebreaking을 해야 할지 방법을 몰랐고, 그 환경을 극복하는 것도 내겐 부담으로 느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일이 거듭될수록 내겐 어떤 노하우가 생겼고, 그들을 관리(?)하는 데에도 요령이 생긴것 같다.

앞으로 더많은 네트워크를 형성하겠지만, 내가 그동안 사귀었던 지인들과의 연도 이어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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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E GEUM LEE: ㅋㅋ그럴수도 있을것 같아요.ㅋㅋ 그래도 현재 백수인 상태로서 나름 용돈 벌이..ㅋㅋ
  • lprins: 축하드려요~ㅎㅎ 공짜좋아하면 머리숫이 줄어든데요~~ㅋ
  • JAE GEUM LEE: ㅋㅋ처음에 트위터 했을때 한국사람들이 전혀 안썼는데,지금은 많이 쓰는것처럼 워드프레스도 곧? 한국은 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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