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gold85’s Blog

Archive for the ‘travel’ Category

1. 오르세 미술관

반고흐의 작품을 볼수 있었던 곳!

2. 몽마르뜨 언덕

그 전날 낯선 외국인의 집에서 자느라고, 개고생한 동생님이 몸살이 났다.

몸살이나서 몽마르뜨 언덕을 대애충 보고 내려와야했는데, 한국에 돌아와서 다시가보고 싶었다고 얘기했던 그곳!

연주가들 화가들 반, 관광객반으로 추운 날씨에도 인산인해를 이루던 곳!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이곳!! 정말 아기자기 했다.

 

조금더 올라가다 보면 보이는 사크레쾨르 대성당!

피리부는 동상 아저씨는 이 추운날씨에도 볼거리를 선사해주신다!

물론 돈벌이의 목적이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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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밭에서 점심으로 인앤아웃햄버거먹기!!

자꾸만 잔디밭에 눕고픈 푸르름!

피셔맨스워프의 상징

게이의 거리! 카스트로… 무지개 깃발이 바로 카스트로의 상징이다.

골든게이트브릿지로 고고^^

이와들과는 항상 즐겁다!!

골든게이트브릿지를 갔다가, 재팬타운에서의 저녁을 마치고 나온 뒤

하늘은 말로 형용할수 없는 빛깔!!^^

평생에 볼수 없는 이 색감을 잊을 수 없다.

뮤리우드 정말 큰 나무들이 많은 곳이다. 환영해요^^

푸르른 세잎클로버와 울창해서 하늘과 맞닿을만큼 커다란 나무들^^

muriwood에서 샌프란으로 돌아오는 길 어느 지점!

파라솔을 그늘 삼아!

뮤리우드 관련 안내 : http://www.nps.gov/muwo/index.htm

뉴욕의 상징 노랑이 택시!!

나두 이런 포토 아트를 해보고 싶었다.ㅋ

도시의 야경은 그 무엇보다 화려하다!!(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에서)

뉴욕의 상장이 되어 버린 LOVE !!

이제 꺽기도 남은 나이이지만, 미키 미니 키티 이런 애들만 보면 정신줄을 놓아 버린다..ㅠ 아우 행복해!!

5th ave 거리는 정말 쇼핑쇼핑, 정신줄을 놓으면 안되는 곳이다.

패스트패션의 선두주자, 자라, H&M을 시작으로 우리나라에서는 3배 이상 가격을 받는 저가구두브랜드 나인웨스트까지,

그리고 명품 브랜드들이 양쪽 거리를 메우고 있다. 정말 큰 매장 루이뷔통, 구찌, 프라다 등등!

블루밍데일, 로드앤테일러, 버그도르프 굿맨 백화점…많지만 기억의 한계!!

어쨌든 아이쇼핑 열중, 쌈짓돈으로 몇가지 제품을 구입하고,

아베크롬비치 매장에서 영한 아이랑 한장 찍었다!

아베크롬비치 매장은 독특한 향을 가지고 있다. 뉴욕의 매장은 특히 간판은 찾아볼 수 없었던 것같다. 그런데 그 아베크롬비치의 향을 맡고 찾을 수 있는 그런 곳! 프로모션으로 매장앞에는 건실한 남아들이 사진을 찍어주었다.

우리동네였다면 모르겠지만, 뉴욕이니 이런 것도 부끄럽지 않다.

노이즈가 많은 사진! ㅋ

섹스앤더시티에서 나왔던 캐리가 결혼했던 그 도서관!

쌀이 주재료로 만들어진 요거트도 아니고, 암튼 얄딱 꾸리한 디저트음식!

찰진감에 거부감을 느낀다는 외국사람들도 이 매장을 많이 찾고 있다고

빼놓을수 없는 재미! 센스있는 포스터!

브루클린 다리! 카메라가 오래된것이라서? 내가 사진기를 다룰지 몰라서?

그 아름다운 야경을 담아내지못한게 천추의 한이 될듯!

사우스 스트리트 시포트 !!

이날은 뉴욕을 정말 헤집고 다닌 날!!ㅠ

경로도 없이 생각나는 대로 그냥 막 돌아다녔다!!ㅋ


12월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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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없음
  • JAE GEUM LEE: ㅋㅋ그럴수도 있을것 같아요.ㅋㅋ 그래도 현재 백수인 상태로서 나름 용돈 벌이..ㅋㅋ
  • lprins: 축하드려요~ㅎㅎ 공짜좋아하면 머리숫이 줄어든데요~~ㅋ
  • JAE GEUM LEE: ㅋㅋ처음에 트위터 했을때 한국사람들이 전혀 안썼는데,지금은 많이 쓰는것처럼 워드프레스도 곧? 한국은 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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