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gold85’s Blog

Archive for the ‘tech’ Category

변지석 교수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구글에 대한 매력(?), 위대함을 실로 느끼고 있는 중..이다.

검색 업체에서 벗어나 이제 구글 왕국을 만들겠다는 다부진 각오로 하나씩 준비하고 있는 구글씨!

우선 작년 구글폰의 등장과 함께 안드로이드라는 모바일os체제!

하지만 이것은 휴대폰 뿐 아니라 모든 기기에 이것을 탑재하겠다는 야망을 가진 구글의 첫발딛움 뿐이었다.

구글pc로 작업을 하고, 구글폰을 전화를 하고, 구글 창에서 미팅을 하고,

또한 웹에 접속하지 않아도 ms오피스처럼 오프라인 상태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구글 독스를 출시 했었다.!!

이제 곧 그들이 그려놓은 구글 왕국에서 사는 날이 머지 않은것 같다.

수많은 경쟁사들이 있고, 그들의 견제 대상이 되고 있지만,

자신들만의 테크닉적인 것을 보유하고 있다면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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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오래전 일이긴 하지만,

요즘처럼 한방향으로 생각하고, 혁신 창의가 요구되는 때에 이 이야기는

비수를 꽂는 하나의 일례인거 같다!

서산 간척 사업을 할 당시 양쪽에서 뚝을 세워 놓고, 200여 미터를 남겨두고,

둑을 완성 시킬 수 없었다고 한다. 둑을 막아버리니깐, 물의 흐름이 가운데로 몰려서 자갈을 쌓기도 전에 다 날아가버리는 통에, 일에 자질을 빗고 있었는데,

정주영 회장님께서 유조선을 갖다 대라고 하시면서 둑을 메꿀 수 있었다는 비화!

어찌보면 다른 CEO분들보다 정규 교육의 강도는 약하실지 모르지만,

이런 아이디어 하나 하나를 많이 가지고 계신 분임은 틀림없다고 생각한다.

유조선 공법이라고 불리며 뉴욕 타임즈에까지도 소개될 정도로

이젠 정석이 되어버린 이 공법!

갇혀 있는 틀을 벗어내자.

정면으로 보지 않으면 안 보이는 OMR카드가 만들어졌다고 한다.

각 학교의 수요량도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부정행위를 원천 봉쇄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초등학교때 각진 네모가방을 책상 사이에 두고 시험을 본적이 있었다.

중학교때 학부모님들이 학교에 와서 선생님들과 함께 감독을 했었다.

고등학교때 학년을 섞어 시험을 봤다.

많은 분들이 말하는 진실성, 시험에서 부정행위를 한다면,

다른 일을 하는데 있어서도, 도덕적 결함으로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어느 과목은 일부러 부정행위 방지의 목적으로 아예 PAPER를 작성하도록 하고 있다.

대부분 부정행위는 사람들의 초조함에서 출발하는 점도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열심히 했는데, 시험지를 보자마자 까먹어 버리는 ..

부정행위의 원천 봉쇄를 위해  다음엔 또 어떤 것이 개발될까?

어떤 개발 전에 인성적인 교육의 문제에도 초점을 맞출 필요는 있지 않을까?

대단한 한국의 IT 기술이란다.

교통 카드 …

우리는 쉽게 사용하는 교통카드를 다른 나라에서 몇백만 달러를 주고 사갔다고 한다!! 우리가 그렇게 쉽게  이용하는 것들이 세계를 놀래키고 있다.

교통 카드가 만들어지기전 나는 매일 아침에 마그네틱이 손상된 토큰과 시름을 해야 했던 것을 잊을 수 없다.

출퇴근 시간에는 정말 죽을 지경이였다. 손상된 마그네틱을 다시 복귀 시키기 위해서 시간을 낭비해야되고…

그런데 어느 날 나타난 교통 카드!!

지금은 카드 뿐만 아니라, 핸드폰으로도 사용이 가능한 것!

특히 환승제의 도입으로 인해서 이용자로써는 굉장히 편하다.

하지만, 이게 궁극적으로 득일지 실일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대학교에 입학하자마자 처음 했던 것은 운전면허증을 따는 것이었다!

물론 운동에서는 두드러지게 답답한 능력을 가진 나는 언덕을 넘기도 하고…여러번 강사들의 마음을 졸였다.!

운전 면허에 합격하고도 정말 연습 많이 하고 도로 나와야해요라며 걱정해주셨는데..

첨단 가상현실 시스템이 개발되었다고 하니…정말 기대된다..나처럼 운전에 서툰 사람들이나..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다양한 경로 변경등을 이 시뮬레이션을 통해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걸로 또 무엇에 응용할 수 있을것인가??

안전 운전 불감증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위험성을 경고하는 용도로도 사용될 수 있을것 같다!!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원리 트리즈다!

휴학하기전에 학교에서 취업스쿨에 참가한적이 있었다.그때도강의 수업중에 트리즈라는 강의에 대해 청강한 적이 있었다.!!

모순의 원인 파악

모순의 원인을 39가지 변수 중 적합한 것으로 치환

변수들의 조합 구성

최적의 해결 원리 도출이 바로 트리즈의 4단계 과정!!

▲분할 대상을 독립된 부분으로 나누고, 조립·분해가 쉽게 한다

예: 짬자면. 1개의 그릇을 분리해 자장면과 짬뽕을 동시에 먹을 수 있다.

▲부분적으로 다르게 모든 상황을 똑같이 할 필요가 없다.

예: 여자 화장실에 남자 소변기 설치. 남자 아이를 동반한 여성 배려.

 
▲여러 가지를 동시에 하나의 물건이 여러 기능을 수행한다.

예: 등산용 칼은 병따개, 구멍 뚫기, 자르기 등 다용도로 활용된다.
▲사전 조치문제 해결을 위해 미리 조치한다.

예: 주름 청바지. 어차피 구겨지는 청바지라면 미리 구기면 어떨까? 이왕이면 예쁘게….
▲거꾸로 해보기대상의 위아래를 바꾸고, 고정된 부분과 움직이는 부분을 바꾼다.

예: 뚜껑에 열선이 설치된 전기 프라이팬. 음식이 위아래로 골고루 익는다.

▲중간 매개체 활 매개체를 활용하여 원하는 특성을 얻는다.

예: 퍼즐을용한 자명종 시계. 알람이 울리면 퍼즐(매개체)이 사방으로 흩어지고 다 맞춰야 꺼진다. 안 일어날 재간이 없다.
▲셀프 서비스 원하는 바를 스스로 수행하게 하고, 피드백을 활용한다.

예: 오뚝이 화병. 물이 마르면 무게 중심이 바뀌면서 기울어져, 물 교체 시기를 스스로 알려준다.
▲복제품 활용하기 너무 비싸거나 구하기 어려운 경우 제품을 복제품으로 대체한다.

예: 자동차 충돌 테스트의 인체 모형. 실제 사람을 대신해 충격의 정도를 측정할 수 있게 한다.
▲속성을 바꿔보기 대상의 특성(크기, 속도, 색깔 등)을 바꾼다.

예: 온도가 올라가면 색깔이 변하는 주전자. 온도계 없이도 안에 든 물의 온도를 짐작할 수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3/20/2009032000811.html

핸드폰을 충전하는데는 대략 몇 시간이 걸린다.

전기자동차를 충존하는데는 그 이상의 시간이 걸린다.

그런데 MIT 공대의 어느 한인 학생이 이 문제를 해결했다.

영국의 네이처에 까지 실릴정도로 대단한 성과이다!

휴대전화와 노트북 밧데리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리튬이온 배터리르 이용한 방법이다.

충전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은 전기를 만드는 리튬이온이 전극을 거쳐 배터리 안으로 들어오는 속도가 느리기 때문인 것을 알아내었고, 전극에 특수 물질을 입혀 리튬이온이 빠르게 배터리 안으로 들어가게 하는 기술을 개발한 것이다.

 

들으면 이렇게 간단한 것인데 이걸 개발하기 위해서 그는 4년을 넘게 매달렸다고 한다. 전기 자동차의 가장 큰 문제점이 이로써 해결된 것이다.

상용화가 된다면 지금의 1000분의 1 수준으로 충전 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하니,

얼마나 획기적인 성과인지 알 수 있다!


12월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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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E GEUM LEE: ㅋㅋ그럴수도 있을것 같아요.ㅋㅋ 그래도 현재 백수인 상태로서 나름 용돈 벌이..ㅋㅋ
  • lprins: 축하드려요~ㅎㅎ 공짜좋아하면 머리숫이 줄어든데요~~ㅋ
  • JAE GEUM LEE: ㅋㅋ처음에 트위터 했을때 한국사람들이 전혀 안썼는데,지금은 많이 쓰는것처럼 워드프레스도 곧? 한국은 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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