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gold85’s Blog

Archive for the ‘D’ Category

 

회사의 임원들에게 나누어주었다던 ‘respect’ 책을 ,

여사원들에게 나누어주었다.

존중을 통해서 삶이 바뀌고, 기업이 바뀐다는 지극히 평범한 이야기…

하지만 그런것일수록 지켜지기 힘든 법이다.

동상이몽의 현실은 가정에도, 기업에도 언제나 존재한다.

목표가 일치하면 좋을텐데,  사원과 부장의 입장이 다르고, 남편과 부인의 다른 입장을

그저 피력하려고만 하고 들을려고는 하지 않는다.

그렇게 하다보니 로스가 생기기 마련이다. 행복한 가정이 깨진다거나, 사원이 퇴사를 하는 경우는…

과거보다 현재 더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다.

어제 호주에 있는 친구로부터 오랜만에 연락이 왔다.

걱정이되어서, 오랜만에 온 친구에게 마음 무거워지는 소리만 실컷한게 내내 마음에 걸린다.

첫 직장은 하늘에서 정해준다는 말이 있는데…

회사를 그만두고 나는 더없이 행복했고,

주변 사람들도 그렇게 나를 느끼고 있었다.  얼굴 한 번 보지도 못하고, 연락한번되지 않은 친구도 느낄만큼…

내가 올린 사진 생각들을 보면 지금 행복해보인다고…

사실 그렇다………..^^

개인마다 기준이 있지만…난 지금 정말 행복하다!  그 어느때보다……..

 

사람을 잡는 구나………..

 

아니 내 능력을 벗어나는 구나………이 연구개발……………………..

노력이 많이 필요하구나……….

차라리 외국인이랑 얘기하고 싶었어요………..

 

악………….또 바보짓했구나…………

스퍼터랑 스테퍼랑 긴장했네…

정말 이 바보를 어쩌해야할까??

전기음성도, 버퍼용액, 음…..인광과 형광…

참 끝도 없는 질문공세…….

전문가가…..되어야한다…………………………………………….;;;;;;;;;;;;;;;;;;;;;;;;;;;;

testing.

I got the chance.

I’m not sure whether it is good or bad.

But I believe by myself. And people who are around me  also believe me.

Thank so much.

The chance is all for me.

Tommorrow I will be the best…………….!!!!!!

 

 

I’M happy now.

I recalled that I enjoyed a lot last year.

No one can imagine How much I was happy. one of my friends gave me a msg to go halloween party in seoul.

It’s exciting even I imagine. kk            

I’m going to my home that is full of  my family.!

 

sometimes i regret my choice.

but what i can do is that i think it’s the best choice at the moment.

i will try to do my best  for making my choice perfectly.!

인생의 길고 짧음은 알수 없다.

아직 25살이지만 참 가슴에 와 닿는 말이다.

독하다. 잘한다. 칭찬일색이였던 나한테 지금은 조금 혼돈의 시간이다.

어디에 장단을 맞추어야 할지, 두 귀가 윙윙 거릴정도로 주체할 수 없는 소음속에 많이 힘들고, 괴롭다.!

단지 이 모든건 나의 의지에 달려있지만………..

 

오랜만에 집에 와서 저녁을 먹고, 중간고사로 힘들어하는 동생을 보며 

엄마왈:: 

그래 조물주님은 고통속에서 살으라고 만드신건가보다. 그러니 너무 힘들어 하지도 좌절하지도 말라고,,!!

딸의 한숨 소리에 파묻힌 엄마의 애틋함의 한마디…

엄마는 어디서 내 고등학교 동창의 결혼소식을 들려주는….. 거기에 마음아픈 소식까지…

다들 그렇게 멀지 않은 곳에 살고 있음에도  기쁨 슬픔 모두 공존하는 그런게 세상일꺼고, 우리의 삶 아닐까??

친구들과 수다떨며, 마냥 인생을 즐기는 나이는 지났지만

내게 첫번째 시련일지도 모를 지금 이 시기를 잘 견디어 내야지…

나는 더 단단히 굳어 어려운 일에 담대하고, 극복할 수 있는 자질이 생길지도 모르겠다.

하루 하루 감사한다. 그리고 고맙다.

 

작년의 내가 오늘의 나를 만들지 않았나 싶다.

작년의 나는 너무 행복했고, 마냥 철부지 소녀였지만, 지금도 다르지 않지만…………..

20년전에 걸었던 거리는 변하지 않았다. 그 형태만 변했을 뿐… 그 느낌은 여전히 나를 설레게 한다.

그래 길만은 잊지 말자. 그 길만은 마음에 새기고 아무리 돌아가더라도 그곳으로 가면 되는거니깐…

난 자금 세상의 첫발을 내딛는 당당한 25살의 공대생 뇨자야!!

 

사람이 목표가 있어야 움직인다.

목표없이 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될까??

흔들리지 말자.

흔들려도 꺾이지 않을 정도로만 흔들리고 싶다.

독서로 답답한 마음을 치유하기를…

워킹푸어…….

 

이제 거의 막바지에 다다른 슈퍼스타 K

나는 원래 도전 휴먼 종류를 좋아했던 것 같다.

슈퍼모델이나, 예전에 주부들이 도전 했던 그런 프로그램!

상상할 수 없는 과제를 도전자들에게 주면서 말도 안되게 그들은 그 일들을 해낸다.

또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히고, 때론 납득할 수 없는 결과에 눈물을 보이기도 한다.

인생이 그런걸까?

누군가의 눈엔 운일 수 있지만, 그냥 받아들여야 한다는것.

성공이든 실패였든, 그것이 자의에서건 타의였건…………

단지 도전에 대한 실패는 다음 번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한 걸음이라고, 그만큼의 패배가 마음 아프겠지만, 더 좋은 기회가 올꺼라고.

그렇게 마음을 다 잡는 것………….도전이 없었다면 패배도 없었겠지…

더 단단하지느라고 그런거라고………생각해보자!

영원한 패배자는 없으니………

우리 모두 화이팅!!

Posted on: 8월 30, 2009

내일이면 다시 학교 앞으로 간다. 마지막 학기를 남겨두면서.

지금이순간에도 귀차니즘에 빠져 있다.

방학동안 이루고자 했던 것도 내가 과연잘 해냈나 싶기도 하고,

그동안 소원해진것 같아 항상 마음이 아렸던 친구들도 만나고,

불행중 다행이도 내 주변 지인들은 각자 고민과 노력으로 자신들이 가고자 하는 길들을 가고 있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어서, 아이들을 위해 과학시간에 쓰일 초파리를 만들고, 봉선화를 심고 있는가 하면,

명동에 있는 은행에서 근무하는 친구는 학교에 다닐때만큼이나 많은 시험들에 바쁘지만, 그래도 은행 업무가 잘 맞는 것 같다. 워낙 사교성이 밝아 그냥 얼굴을 보기만해도 기분좋아지는 아이이니, 흔히 진상이라는 고객들을 상대해야 될때도 있겠지만, 아마 그녀는 그 순간에도 忍을 마음에 새길것이다.

정말 선생님이 딱 일꺼라고 생각했던 나의 롤모델인 중고등학교 선배 언니는 자신의 부족함이 애들한테 해를 입히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고 하지만, 역시 학교에서도 애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음을 느껴졌다.

동해 번쩍 서해 번쩍 안지 3년이 지났는데도, 이아이의 정체가 궁금한 놈. 정부 방송계 기업 모르는 구석이 없는대다가, 매번 출장에 아주 사업 마인드가 생활에 박힌 아이, 한살이 어린데 아마 이 아이는 끝을 알 수 없는 아이다. 그냥 신기할뿐, 잊혀질쯤 한번씩 누님 보고 싶습니다. 하면서 문자를 보내고. 아주 독특한 놈.

대기업인만큼 s 기업에 들어간 다수의 친구들. 어디가도 그 출중한 머리로 잘 해낼 것 같은 언니, 올 초에는 너무 힘들어 했는데, 어느새 s 홍보걸이 되어 버렸네. 나 보러 꼭 입사원서 쓰라면서, … 밧데리 개발에 박차를 가하면서 요즘 지나가면서도 자주 마주치는 j양 10년 후가 보인다며 한탄하지만, 역시 잘하고 있어.ㅋ l기업도 다르진 않은듯하고………단지 개발 파트라서 공부를 더 많이 해야 겠다는 언니.

거제로 떨어질 위기에서 서울 그것도 광화문에서 아주 놀기 좋은 곳에 자리잡은 d기업 언니..ㅋ 다들 물질해야 하는 것 아니냐면서 한동안 놀렸지만, 언니는 지금 누구보다 잘 지내고 있다 새로 생긴 부서인만큼 아주 약간의 프로젝트와 대학원을 간듯이 논문과 기타 일들이 많이 주어지만, 결과물이 나오는 파트이기 보다는 배우는것이 더 많다고. 공대생으로 유일하게 몇 안되는 in 서울 .

공기업에 몸담고 있는 l군 오라방. 잡학다식이라고 해야 할까? 똑똑하니 만큼 센스 넘치는 오라방. 오빠가 이루고 싶은 것을 이루어 낼것임을 믿어요.

대학원 진학을 해서 MBA 에서 죽어라 공부하실 H오라방, P 언니 ,

신림에서 두꺼운 법전과 싸우고 있을 친구 등등.

아직 ing 형도 많다. 아직 문을 넘을 준비를 하고 있는 넘었거나 안 넘었거나  쭈욱 노력하는 주변인들을 보면서 나는 힘을 얻는다.

대학 생활을 하면서 나는 공부에 미쳐보기도(?) 다이어트에 미치기도, 

내 필드가 아닌 전혀 다른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즐겼다. 처음에 활동을 시작했던 것은  순전히 대학 선배의 권유였지만, 그 끈을 잡을 수 잇었던건 내가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서 였다고 말해주는 선배.

가볍게 시작했던 모니터링 활동도 소홀함 없이 해 내보였던.

부족한 나를 지금도 믿고 격려해주는 이들이 있으니, 진짜 내가 하고 싶은 일로 가는것이 더 중요하겠지..

겉 치례로 남 눈을 의식하기보다는 진짜 하고 싶은거.

남들이 어려울꺼라고 해도 …….^^해보자.! -2로 시작한 첫 사회생활이되겠지만, 그 보다 더 길어질지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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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E GEUM LEE: ㅋㅋ그럴수도 있을것 같아요.ㅋㅋ 그래도 현재 백수인 상태로서 나름 용돈 벌이..ㅋㅋ
  • lprins: 축하드려요~ㅎㅎ 공짜좋아하면 머리숫이 줄어든데요~~ㅋ
  • JAE GEUM LEE: ㅋㅋ처음에 트위터 했을때 한국사람들이 전혀 안썼는데,지금은 많이 쓰는것처럼 워드프레스도 곧? 한국은 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