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gold85’s Blog

Archive for 12월 17th, 2010

안녕하세요^^ Energy Man 입니다. 이제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군요^^ 행복하게 맞을 준비하고 계시나요??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조금이나마 더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의미에서 저 Energy Man이 사랑스런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ㅋ 바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에너지’를 선물하세요!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에너지’를 선물하세요!>게시판에 지치지 않는 에너지, ZIGTECH 을 선물하고 싶은 사람과 이유를 남겨주세요!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분들 중 내부 심사를 통해 총 35분께 지치지 않는 에너지, ZIGTECH 세트 등 에너제틱한 선물을 드립니다. 우리 카페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 주의 사항

1. 참여 신청 화면에서 입력하시는 커뮤니티 ID는 네이버 아이디나 카페 닉네임을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2. 컨텐츠 URL은 여러분께서 작성한 컨텐츠의 URL을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정확하게 참여를 하지 않을 경우 이벤트 당첨자에서 제외 될 수 있습니다.

3. 이벤트 당첨자는 카페 회원을 대상으로 선정됩니다. 

링크: http://cafe.naver.com/zigtech.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6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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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상장이 되어 버린 LOVE !!

이제 꺽기도 남은 나이이지만, 미키 미니 키티 이런 애들만 보면 정신줄을 놓아 버린다..ㅠ 아우 행복해!!

5th ave 거리는 정말 쇼핑쇼핑, 정신줄을 놓으면 안되는 곳이다.

패스트패션의 선두주자, 자라, H&M을 시작으로 우리나라에서는 3배 이상 가격을 받는 저가구두브랜드 나인웨스트까지,

그리고 명품 브랜드들이 양쪽 거리를 메우고 있다. 정말 큰 매장 루이뷔통, 구찌, 프라다 등등!

블루밍데일, 로드앤테일러, 버그도르프 굿맨 백화점…많지만 기억의 한계!!

어쨌든 아이쇼핑 열중, 쌈짓돈으로 몇가지 제품을 구입하고,

아베크롬비치 매장에서 영한 아이랑 한장 찍었다!

아베크롬비치 매장은 독특한 향을 가지고 있다. 뉴욕의 매장은 특히 간판은 찾아볼 수 없었던 것같다. 그런데 그 아베크롬비치의 향을 맡고 찾을 수 있는 그런 곳! 프로모션으로 매장앞에는 건실한 남아들이 사진을 찍어주었다.

우리동네였다면 모르겠지만, 뉴욕이니 이런 것도 부끄럽지 않다.

노이즈가 많은 사진! ㅋ

섹스앤더시티에서 나왔던 캐리가 결혼했던 그 도서관!

쌀이 주재료로 만들어진 요거트도 아니고, 암튼 얄딱 꾸리한 디저트음식!

찰진감에 거부감을 느낀다는 외국사람들도 이 매장을 많이 찾고 있다고

빼놓을수 없는 재미! 센스있는 포스터!

브루클린 다리! 카메라가 오래된것이라서? 내가 사진기를 다룰지 몰라서?

그 아름다운 야경을 담아내지못한게 천추의 한이 될듯!

사우스 스트리트 시포트 !!

이날은 뉴욕을 정말 헤집고 다닌 날!!ㅠ

경로도 없이 생각나는 대로 그냥 막 돌아다녔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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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없음
  • JAE GEUM LEE: ㅋㅋ그럴수도 있을것 같아요.ㅋㅋ 그래도 현재 백수인 상태로서 나름 용돈 벌이..ㅋㅋ
  • lprins: 축하드려요~ㅎㅎ 공짜좋아하면 머리숫이 줄어든데요~~ㅋ
  • JAE GEUM LEE: ㅋㅋ처음에 트위터 했을때 한국사람들이 전혀 안썼는데,지금은 많이 쓰는것처럼 워드프레스도 곧? 한국은 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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