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JAE GEUM LEE on: 5월 31, 2009
나는 통학을 포기하고, 2학년때부터 학교 앞에 지내고 있다.
그때부터 나의 늦잠자는 버릇은 생겼다. 너무 편했던 나는 1교시라도 10분이면 학교를 갈 수 있기에 내 시간표에 따라서 나의 잠자는 시간은 요일별로 달라졌다.
가령 수업이 11시라면 10시까지는 절대적으로 침대에서 쉽사리 떨어지지 못했다.
물론 1교시 수업이라면 나는 좋던 싫던 일찍 일어나야 했다.
이번학기는 특히 내 말도안되는 시간표때문에…
내 몸은 금요일을 제외한 월화수목을 1교시 시간표에 [...]
최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