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자: JAE GEUM LEE, 날짜: 8월 3, 2010
회사의 임원들에게 나누어주었다던 ’respect’ 책을 , 여사원들에게 나누어주었다. 존중을 통해서 삶이 바뀌고, 기업이 바뀐다는 지극히 평범한 이야기… 하지만 그런것일수록 지켜지기 힘든 법이다. 동상이몽의 현실은 가정에도, 기업에도 언제나 존재한다. 목표가 일치하면 좋을텐데, 사원과 부장의 입장이 다르고, 남편과 부인의 다른 입장을 그저 피력하려고만 하고 들을려고는 하지 않는다. 그렇게 하다보니 로스가 생기기 마련이다. 행복한 가정이 깨진다거나, 사원이 퇴사를 [...]
게시자: JAE GEUM LEE, 날짜: 7월 30, 2010
어제 호주에 있는 친구로부터 오랜만에 연락이 왔다. 걱정이되어서, 오랜만에 온 친구에게 마음 무거워지는 소리만 실컷한게 내내 마음에 걸린다. 첫 직장은 하늘에서 정해준다는 말이 있는데… 회사를 그만두고 나는 더없이 행복했고, 주변 사람들도 그렇게 나를 느끼고 있었다. 얼굴 한 번 보지도 못하고, 연락한번되지 않은 친구도 느낄만큼… 내가 올린 사진 생각들을 보면 지금 행복해보인다고… 사실 그렇다………..^^ 개인마다 기준이 있지만…난 [...]
게시자: JAE GEUM LEE, 날짜: 11월 5, 2009
사람을 잡는 구나……….. 아니 내 능력을 벗어나는 구나………이 연구개발…………………….. 노력이 많이 필요하구나………. 차라리 외국인이랑 얘기하고 싶었어요……….. 악………….또 바보짓했구나………… 스퍼터랑 스테퍼랑 긴장했네… 정말 이 바보를 어쩌해야할까?? 전기음성도, 버퍼용액, 음…..인광과 형광… 참 끝도 없는 질문공세……. 전문가가…..되어야한다…………………………………………….;;;;;;;;;;;;;;;;;;;;;;;;;;;;
게시자: JAE GEUM LEE, 날짜: 10월 28, 2009
testing. I got the chance. I’m not sure whether it is good or bad. But I believe by myself. And people who are around me also believe me. Thank so much. The chance is all for me. Tommorrow I will be the best…………….!!!!!!
게시자: JAE GEUM LEE, 날짜: 10월 27, 2009
I’M happy now. I recalled that I enjoyed a lot last year. No one can imagine How much I was happy. one of my friends gave me a msg to go halloween party in seoul. It’s exciting even I imagine. kk I’m going to my home that is full of my family.!
게시자: JAE GEUM LEE, 날짜: 10월 25, 2009
sometimes i regret my choice. but what i can do is that i think it’s the best choice at the moment. i will try to do my best for making my choice perfectly.!
게시자: JAE GEUM LEE, 날짜: 10월 21, 2009
인생의 길고 짧음은 알수 없다. 아직 25살이지만 참 가슴에 와 닿는 말이다. 독하다. 잘한다. 칭찬일색이였던 나한테 지금은 조금 혼돈의 시간이다. 어디에 장단을 맞추어야 할지, 두 귀가 윙윙 거릴정도로 주체할 수 없는 소음속에 많이 힘들고, 괴롭다.! 단지 이 모든건 나의 의지에 달려있지만……….. 오랜만에 집에 와서 저녁을 먹고, 중간고사로 힘들어하는 동생을 보며 엄마왈:: 그래 조물주님은 고통속에서 [...]
게시자: JAE GEUM LEE, 날짜: 10월 17, 2009
사람이 목표가 있어야 움직인다. 목표없이 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될까?? 흔들리지 말자. 흔들려도 꺾이지 않을 정도로만 흔들리고 싶다. 독서로 답답한 마음을 치유하기를… 워킹푸어…….
게시자: JAE GEUM LEE, 날짜: 10월 2, 2009
이제 거의 막바지에 다다른 슈퍼스타 K 나는 원래 도전 휴먼 종류를 좋아했던 것 같다. 슈퍼모델이나, 예전에 주부들이 도전 했던 그런 프로그램! 상상할 수 없는 과제를 도전자들에게 주면서 말도 안되게 그들은 그 일들을 해낸다. 또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히고, 때론 납득할 수 없는 결과에 눈물을 보이기도 한다. 인생이 그런걸까? 누군가의 눈엔 운일 수 있지만, 그냥 [...]
게시자: JAE GEUM LEE, 날짜: 8월 30, 2009
내일이면 다시 학교 앞으로 간다. 마지막 학기를 남겨두면서. 지금이순간에도 귀차니즘에 빠져 있다. 방학동안 이루고자 했던 것도 내가 과연잘 해냈나 싶기도 하고, 그동안 소원해진것 같아 항상 마음이 아렸던 친구들도 만나고, 불행중 다행이도 내 주변 지인들은 각자 고민과 노력으로 자신들이 가고자 하는 길들을 가고 있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어서, 아이들을 위해 과학시간에 쓰일 초파리를 만들고, 봉선화를 심고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