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JAE GEUM LEE on: November 6, 2009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내 가슴이 말하는 것에 더 자주 귀 기울였으리라. 더 즐겁게 살고, 덜 고민했으리라. 금방 학교를 졸업하고 머지않아 직업을 가져야 한다는 걸 깨달았으리라. 아니 그런것들은 잊어 버렸으리라.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해 말하는 것에는 신경쓰지 않았으리라. 그 대신 내가 가진 생명력과 단단한 피부를 더 가치있게 여겼으리라. 더 많이 놀고, 덜 초조해 했으리라. 진정한 아름다움은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는 데 있음을 기억했으리라. 부모가 날 얼마나 사랑하는가를 알고 또한 그들이 내게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믿었으리라. 사랑에 더 열중하고 그 결말에 대해선 덜 걱정했으리라. 설령 그것이 실패로 끝난다 해도 더 좋은 어떤 것이 기다리고 있음을 믿었으리라. 아, 나는 어린 아이처럼 행동하는 걸 두려워하지 않았으리라. 더 많은 용기를 가졌으리라. 모든 사람에게서 좋은 면을 발견하고 그것들을 그들과 함께 나눴으리라.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앗더라면 나는 분명코 춤추는 법을 배웠으리라. 내 육체를 있는 그대로 좋아했으리라. 내가 만나는 사람을 신뢰하고 나 역시 누군가에게 신뢰할 만한 사람이 되었으리라. 입맞춤을 즐겼으리라. 정말로 자주 입을 맞췄으리라. 분명코 더 감사하고, 더 많이 행복해 했으리라. 지금 알고 있는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Posted by: JAE GEUM LEE on: November 6, 2009
내일도 도전……..
조금 겁나!! 얼마나 까일지…또 얼마나 나의 부족함을 느낄지 …
그러나 이렇게 하루 하루 다져지면서 사회에 나를 내 보이면서 성장하겠지..^^
올 한해 긍정의 마인드가 나를 사로잡는거 같구나!
조금더 담대해졌구나..느껴!! 잘할 수 있도록.!!
Posted by: JAE GEUM LEE on: November 5, 2009
사람을 잡는 구나………..
아니 내 능력을 벗어나는 구나………이 연구개발……………………..
노력이 많이 필요하구나……….
차라리 외국인이랑 얘기하고 싶었어요………..
악………….또 바보짓했구나…………
스퍼터랑 스테퍼랑 긴장했네…
정말 이 바보를 어쩌해야할까??
전기음성도, 버퍼용액, 음…..인광과 형광…
참 끝도 없는 질문공세…….
전문가가…..되어야한다…………………………………………….;;;;;;;;;;;;;;;;;;;;;;;;;;;;
Posted by: JAE GEUM LEE on: October 28, 2009
testing.
I got the chance.
I’m not sure whether it is good or bad.
But I believe by myself. And people who are around me also believe me.
Thank so much.
The chance is all for me.
Tommorrow I will be the best…………….!!!!!!
Posted by: JAE GEUM LEE on: October 27, 2009
I’M happy now.
I recalled that I enjoyed a lot last year.
No one can imagine How much I was happy. one of my friends gave me a msg to go halloween party in seoul.
It’s exciting even I imagine. kk
I’m going to my home that is full of my family.!
Posted by: JAE GEUM LEE on: October 25, 2009
sometimes i regret my choice.
but what i can do is that i think it’s the best choice at the moment.
i will try to do my best for making my choice perfectly.!

I appreicate that Twosome gives me a present. Today I bought a coffee with the sandwich at Twosome.
They gave me a tissue and some lap to keep on feature of a sandwich.
Although I’m not satisfied with taste of sandsich, I’m ok.kk
I think the most important thing is impression in business.
Posted by: JAE GEUM LEE on: October 24, 2009

삼성 딜라이트관 강남역을 그렇게 가면서 왜 여기 갈 생각은 안해본걸까?
내 필드인데..아직도 나는 전문가가되기 위해 덜 촉각을 세우고 있는 것 같다.
미디어아트와 ledtv와의 만남.
첫번째 섹션. 삼성전자 젊고 당당해보이는 여성 마케팅 과장님께서 led티비의 광고를 위해
작년9월부터 고민하고 고민했던 것을 풀어놓으셨다. 파브 티비의 시리즈로 lcd,pdp 티비의 이름을 짓고,
led 제품을 보고 led 제품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은 led 밖에는 없을 것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개발자님들께서 정말 어렵고, 힘들게 개발한 제품에 대한 견해도?
그래 개발자의 입장에서는 정말 공들였겠지만, 그냥 티비의 특징만을 보는 마케팅,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그전의 제품과 별 차이가 없다면 마케팅팀에서는 이를 어떻게 그 전과 다르게 소비자들에게 어필해야 할지 어려운게 사실일 것이다.
제품을 만들때 그런 제품을 만들어야해.
헉…아무도 생각치 못했던……..
한 때 backlight만 led로 바뀐 티비를 가지고 led티비라는 이름을 붙여, 과장되게 표현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도 있었지만, 올해 90%이상 점유율을 가졌다는 것을 보았을때, 그리고 자기 회사의 제품을 그렇게 당당하게
어필할 수 잇는 것은 그 회사만이 가진 장점이 아닐까??
분발해야지…….l전자………..대단하다고 인정하면서도 한발씩 늦는건 사실인듯.;;
그리고 미디어 아티스트들과의 만남.
나의 예술적 감각이 없어서 인지 비디오 아트는 내게 너무 어려운 주제다. 공간과 시간의 연속성을 나타낸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와 닿지 않는 부분이고,
두번째 예술가는 이완이라는 분.
닭을 갈아서 이것으로 축구공을 만들고, 야구공을 만든.
닭의 삶이 닭도리탕이 되건, 닭을 갈아서 만들 축구공이건 그 분에게 그 두가지의 잔인함은 같다고 하셨다.
어떤 불가항력적인 사회의 시스템에 대한 말이 많으셨다.
관객들과 소통의 능력이 조금 뛰어나다고나 할까? ;(이건 순전히 내 생각..)
삼성 딜라이트라는 것을 우연히 알게 되엇지만,
뭔가 취지랑 다르게 흘러가는 것이 아쉬웠던 미팅이 아니었나 싶다. 목적이 내겐 명확해 보이지 않았다고나 할까?
다음주 주제는 옴니아폰, 옴니아 2 출시로이제 내 옴니아도 최고의 자리에서 물러나겠군앙..ㅠ
공학도의 입장…마케터의 입장, 소비자의 입장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Posted by: JAE GEUM LEE on: October 21, 2009

귀여운 곰돌 with 미현언니 홍대 스타벅스에서!!
오랜만에 본 거대한 인형에 신기하고 기분좋고,
어른아이인 나도 이렇게 즐거운데
어린이들이 보는 곰돌이 인형은 얼마나 그들을 행복하게 만들까?!
그런 사람이 되자! 2009.10.20
Posted by: JAE GEUM LEE on: October 21, 2009
인생의 길고 짧음은 알수 없다.
아직 25살이지만 참 가슴에 와 닿는 말이다.
독하다. 잘한다. 칭찬일색이였던 나한테 지금은 조금 혼돈의 시간이다.
어디에 장단을 맞추어야 할지, 두 귀가 윙윙 거릴정도로 주체할 수 없는 소음속에 많이 힘들고, 괴롭다.!
단지 이 모든건 나의 의지에 달려있지만………..
오랜만에 집에 와서 저녁을 먹고, 중간고사로 힘들어하는 동생을 보며
엄마왈::
그래 조물주님은 고통속에서 살으라고 만드신건가보다. 그러니 너무 힘들어 하지도 좌절하지도 말라고,,!!
딸의 한숨 소리에 파묻힌 엄마의 애틋함의 한마디…
엄마는 어디서 내 고등학교 동창의 결혼소식을 들려주는….. 거기에 마음아픈 소식까지…
다들 그렇게 멀지 않은 곳에 살고 있음에도 기쁨 슬픔 모두 공존하는 그런게 세상일꺼고, 우리의 삶 아닐까??
친구들과 수다떨며, 마냥 인생을 즐기는 나이는 지났지만
내게 첫번째 시련일지도 모를 지금 이 시기를 잘 견디어 내야지…
나는 더 단단히 굳어 어려운 일에 담대하고, 극복할 수 있는 자질이 생길지도 모르겠다.
하루 하루 감사한다. 그리고 고맙다.
작년의 내가 오늘의 나를 만들지 않았나 싶다.
작년의 나는 너무 행복했고, 마냥 철부지 소녀였지만, 지금도 다르지 않지만…………..
20년전에 걸었던 거리는 변하지 않았다. 그 형태만 변했을 뿐… 그 느낌은 여전히 나를 설레게 한다.
그래 길만은 잊지 말자. 그 길만은 마음에 새기고 아무리 돌아가더라도 그곳으로 가면 되는거니깐…
난 자금 세상의 첫발을 내딛는 당당한 25살의 공대생 뇨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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